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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인 열애' 이승기, 힘든 상황 속 정말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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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022 공예트렌드페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국내 최대 공예 박람회 '2022 공예트렌드페어' 홍보대사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평소 한국 공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으로 이미 많은 공예작품을 소장하는 등 공예 애호가로 알려졌다.

이승기는 홍보대사를 맡아 주요 공예 트렌드를 살펴보고 우수한 공예작품을 직접 구매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공예트렌드페어에 환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

이승기는 "한국 최대의 공예 페어인 공예트렌드페어의 홍보대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공예트렌드페어의 홍보대사로서 우리 공예 문화의 가치와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다인과 교제 중인 이승기는 지난달 15일 후크 측에 음원료 미정산 관련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이승기 측은 2022년 9월까지 137곡을 발표했지만 한 푼도 정산 받지 못했다고 주장 중이다. 그러나 후크 측은 "이승기와 소속사간의 계약 내용 및 후크 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에 단 한번도 음원 정산을 해주지 않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대립되는 입장을 내놨다.

그리고 지난 1일 이승기 측은 후크 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해지 통지서를 발송했다. 신뢰가 깨져 더이상 함께할 수 없다는 것. 논란이 심해지자 후크 권진영 대표는 "이승기 씨 관련 다툼에도 온전히 책임지는 자세로 낮추며 제가 지어야 할 책임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개인 재산을 처분해서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처럼 데뷔 후 18년을 함께한 소속사와 빠른 손절하게 된 이승기. 후크와 이승기의 진흙탕 싸움의 끝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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