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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완전체 컴백' 카라, 비워둔 故 구하라 자리‥15년 우정 빛난 MV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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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뮤직비디오 티저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앨범을 내는 가운데, 故 구하라의 자리를 비워뒀다.

27일 카라는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의 타이틀곡 'WHEN I MOV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첫 티저를 공개한 카라는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답게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눈에 띄는 건 故 구하라의 빈자리였다.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한자리에 모여 잔을 들고 있었다. 허영지의 옆에는 주인 없는 잔이 하나 있었다. 팬들은 이 잔이 고인의 잔일 것으로 추측했다.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앨범답게 故 구하라를 잊지 않고 챙긴 카라의 모습에 팬들은 감동했다. 15주년을 남은 다섯 멤버가 아닌,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장면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오는 29일 카라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약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다. 특히, 이 멤버로의 완전체 조합은 처음이라 기대하는 팬들도 많다.

타이틀곡 'WHEN I MOVE'는 밀레니얼 스타일의 편곡이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들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카라는 앨범 발매 당일 '2022 MAMA AWARDS'에 출연해 완전체로 첫 무대할 예정이다. 나흘 전이 故 구하라의 기일이었기 때문에 그리움은 배가 됐다.

故 구하라까지 여전한 우정을 보여주는 카라. 완전체로 컴백할 카라에게 기대감이 큰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카라의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은 오는 29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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