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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후 이 갈던 김건모, 충격적인 재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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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21일 SBS 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고등법원 제30형사부는 여성 A씨가 김건모를 상대로 제기한 성폭행 혐의에 대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유흥업소 여종업원 A씨는 지난 2019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건모가 2016년 유흥업소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고소했다.

검찰은 고소장 접수 2년 만인 지난해 11월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A씨는 이에 불복하지 않고 재정신청을 제기했으나 다시 기각됐다.

재정신청이란 검사가 불기소 결정을 내렸을 때 그 결정에 불복하는 고소절차. 고등검찰과 고등 법원이 그 결정의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검찰은 김건모에게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A씨의 진술이 모순되고 조금씩 달라진다며 불기소 판단. 재정신청 제기를 기각한 것이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과 결혼했지만 최근 이혼했다. 김건모는 유튜브 채널 '가세연'을 상대로 형사 및 민사소송까지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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