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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모니카가 본 제니 "성숙하고 착해"→스태프 위한 네일숍까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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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유튜브 캡처


제니가 촬영장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블랙핑크 제니의 유튜브 채널에는 'Tamburins campaign shoot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제니는 연습실에서 모니카와 촬영을 앞두고 준비해 돌입했다. 모니카는 제니에 대해 "굉장히 낯을 가리지만 금새 친해지시는 분이고요. 뭐랄까 방송에서 접한 것보다 훨씬 성숙하시고 착하시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제니는 "꼭 넣어주세요 이 부분"이라고 만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캠페인 지면 촬영 날이 밝았다. 제니는 카메라 앞에서 금새 표정을 바꾸고 여러 포즈를 취하며 프로 다운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바꾼 머리 때문에 촬영이 산 거 같다. 아직 영상 촬영이 남아있으니까 내일 또 만나자. 즐거운 사람들과 하나씩 맞춰나갈 때 저도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이튿날 제니는 비디오 촬영을 하러 현장에 방문했다. 예쁜 조명과 아트 작품들로 꾸며진 공간에 제니는 "좋은데? 여기는 촬영장입니다. 여기 있는 아트들에 소개하고 싶은데 나중에 배워야겠다. 난 할 수가 없다"고 아쉬워하기도.

벌써 어둑어둑해진 현장. 제니는 "현재시각 8시 56분이다. 오후 3시에 지작해서 7시간 정도를 달려왔는데 반 이상이 남은 것 같다. 비상상태다"라며 "3분의 1왔다고 한다. 앞으로 남은 액션신을 어떻게 소화할지(지켜봐주세요)"라고 덧붙였고 남은 촬영 분량까지 멋지게 소화해냈다.

깜짝 쿠키 영상도 공개됐다. 제니는 촬영 중간 대기 시간에 네일샵을 열고 스태프들을 꾸며줬다. 제니는 "휴식시간을 이렇게 활용적으로 보낸다. 오늘은 네일 시간이었다. 언니 지휘 아래 이렇게 네일샵을 했는데 새로 유행할 것만 같다. 집에서 한 번 따라해봐라"라고 추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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