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이젠 날 따라와' 윤후→추사랑 폭풍성장 랜선조카들이 父 위해 준비한 여행(종합)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대한민국이 사랑한 랜선 조카들이 폭풍성장해 아버지들을 위한 여행을 꾸몄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서는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추성훈-추사랑 부녀, 이동국-이재시 부녀가 하와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수는 "잔소리 많은 아빠다. 불만이 많다. 요즘 세대 못따라온다. 내가 뭐 하자고 하면 귀찮아하지만 친구 같은 사이다"고 이종혁을 소개했다. 더욱이 이준수는 이종혁보다 키가 더 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후는 "17살이 된 윤후다. 아버지는 평소에 진심을 잘 얘기 안 하신다. 아빠는 지금도 사춘기다. 쉽게 삐지고 쉽게 풀린다. 아버지랑 저랑은 잘 맞다"고 전했다.

이재시는 "칭찬을 잘 안 해주신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한다"고 섭섭함을 드러내며 "준수는 동갑이지만 귀엽고, 후 오빠는 어릴 때랑 똑같다"고 말했다.

이들이 준비한 하와이 첫 일정은 스노클링이었다.

이종혁은 "너무 좋았다. 액티비티 되게 좋아해서 좋은 추억 만들어서 재밌고 좋았다"고 흡족해했다.

이동국 역시 "바닷속에서 거북이도 보고 신기하기도 했었고 힐링하는 느낌이었다"고, 추성훈은 "애들 여행 따라가다 보니 재밌었던 하루였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첫 저녁식사는 이종혁-이준수 부자가 준비했고, 스테이크, 새우 등으로 완성된 저녁식사를 모두 맛있게 먹었다.

더욱이 헬스에 관심이 많은 윤후는 운동을 끝내고 땀에 젖은 추성훈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