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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희, 명품 플리마켓 후회 "전부 괜한 짓..진짜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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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플리마켓을 연 것을 후회했다.

23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다시는… 정말 다시는… 라이브 플리는 안하는걸로.. 그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계신데 하겠다고 해놓고 감감 무소식인 사람들은 뭐죠.. 원하시는분들 너무 많으셨는데ㅠㅠ 연락조차 없는 분들 때문에 우리 전부 괜한짓 했어요"라는 글에 더해 "발은 퉁퉁붓고 목소리는 다 상하고 제마음은 더 속상해요 살 마음도 없었던 사람들.. 진짜 너무 해요 정말 ㅠ"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판매한 플리마켓 제품들이 담겨있다. 여러 명품 브랜드들의 상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준희는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 플리마켓에서 상품 구매를 원했던 사람들이 입금을 하지 않아 곤란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미입금분 가방이랑 신발 몇개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저 이제 라이브는 하고 싶지 않아요 ㅠㅠ 혹시 아까 원하시는 제품 있으셨다면 제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답변이 빠르지 않을수 있는점 참고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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