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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나나, 공식석상서 온몸에 화려한 타투 가득..충격적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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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온몸에 타투가 가득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소지섭과 김윤진, 나나, 윤종석 감독이 참석했다.

나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나나의 미모와 몸매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빛이 났다. 하지만 이보다 더 시선을 강탈한 건 나나의 온 몸에 가득한 타투들이었다.

양 팔뚝에는 물론 가슴 부분에도 타투가 그려져 있었고 발목은 각종 타투들로 가득했다. 뿐만 아니라 허벅지 뒤쪽에도 타투가 그려져 있었다. 타투의 종류 또한 거미줄부터 뱀, 꽃, 숫자 등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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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사진=민선유기자


파격적인 비주얼에 많은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난해 있었던 공식석상에서만 해도 나나의 몸에서는 타투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 나나의 최근 SNS 게시물에서도 타투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 만큼 갑작스럽게 달라진 나나의 모습은 곧바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나나가 출연하는 영화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10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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