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김건모 전처 장지연, 재판 결과 나왔는데..대반전

이미지중앙

sbs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김건모 전처 장지연에 허위 사실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김용호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진행된 재판에서 재판부는 김용호에 대해서 징역 8월을 선고했다. 다만 진행 중인 다른 재판들을 고려해 법정 구속을 하진 않았다.

그는 2020년 가로세로연구소 팬미팅에서 500명의 관객을 앞에 두고 김용호 씨는 김건모의 부인 장지연이 남성 톱스타와 해외에서 동거를 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를 받는다.

한편 김건모는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지난 2019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생활을 시작했으나 2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또 김용호는 부산 고깃집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정식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2부(박기환 부장검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김 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2019년 7월쯤 부산 해운대구 한 고깃집에서 여성의 거부 의사에도 신체를 만지고 입맞춤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피해자 A 씨는 지난해 9월 말 경찰에 당시 촬영된 영상 증거와 함께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 씨가 강제로 추행하는 영상 중 일부는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