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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이지혜, 두 딸 데리고 美 여행 "예상했지만 죽음"..유재석 딸 나은 선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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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두 딸들을 데리고 미국 여행을 떠났다.

지난 18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샌프란시스코 다녀왔어요. 여행과 극기훈련의 그 사이.. 태리부터 엘리까지 총 출동한 관종가족의 미국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오늘 미국 가는 날이다. 언니가 샌프란시스코 산다. 샌프란시스코 가서 언니랑 언니 조카 만난다. 또 쿨의 유리 언니가 미국 사는데 급습하겠다"며 가족들과 함께 미국을 향할 예정임을 알렸다.

그렇게 이지혜, 문재완은 두 딸들과 함께 미국에 도착했다. 언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문재완은 "나 여기에서 살 거다"고 미국에 만족스러워했다.

이들 가족은 미국 여행을 즐기며 금문교 관광도 했다. 이후에는 10대들이 찾는다는 옷가게에서 쇼핑을 하며 옷을 입어보더니 "여긴 한 사이즈다. 맞는 사람만 입어라 느낌이다. 자신 있게 맞는다 했는데 끼인다. 나는 많이 어렵다"고 고백했다. 또한 다른 옷을 입어본 후에는 "'이걸 왜 사?' 한다. 진짜 마른 사람이 입어야겠다"고 웃었다.

이지혜는 태리와 함께 인형 가게를 가기도 했다. 태리는 다행히 인형을 사고 싶어하며 조르지 않았고 이지혜는 "다행이다. 꽂혀서 사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안 사고 통과"라고 다행스러워했다.

또 다른 날 이지혜 "언니한테 맡기고 아웃렛을 왔다. 아웃렛을 털 거다"며 두 부부만 외출했다. 그리고 몇 시간 지난 후 이지혜는 "정말 미친 듯이 제 껀 못 사고 남편이랑 애들 꺼밖에 못 샀다"고 아쉬워했다. 이들으 집으로 돌아와 옷들을 열어봤다. 대부부은 둘째딸 엘리옷이었고 이지혜는 "진짜 많이 살 뻔했는데 자제했다"고 했다. 두 자매를 위한 커플티도 마음껏 구매했다.

그러던 중 큰딸 태리가 산 물컵도 공개했다. 앞서 태리는 "똑같은 거 하나 더 왜 샀지?"라는 물음에 "나은이 주려고"고 답한 바 있다. 이지혜는 "태리 물통 똑같은 껄로 나은이 꺼 하나 샀다"고 설명했다. 그 외에도 이지혜는 수영복을 샀고 문재완은 속옷과 티들을 구매했다.

이지혜는 골프장을 찾기도 했지만 예약을 하지 않아 할 수가 없었고 PAR3 골프를 즐겼다. 이지혜는 문재완의 골프 스윙을 본 다음에는 "야구입니까"라며 부끄러워하기도.

이지혜는 아이들이 잠든 사이 "힘들 걸 예상했는데도 죽음이다. 미국은 이런 걸 즐겨야 한다"며 잠시의 여유에 행복해했다. 그러면서도 "극기훈련 너무 힘들지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기도 하다"고 가족들과의 미국 여행에 행복해했다.

이들 가족은 스탠포드대를 구경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태리에게 "여기 마음에 들었어?"라고 물었고 태리가 고개를 끄덕이자 "태리야 너 학교 여기 다닐 수 있겠어?"라며 태리가 나중에 이 학교를 다녔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이지혜는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LA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쿨 유리를 만날 것임을 예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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