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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트 밖은 유럽’ 유해진, 호숫가 엎드려 난데없는 폭풍 ‘세수’…스위스에 나타난 자연인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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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유해진이 자유로운 스위스 여행을 즐겼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스위스 2일차를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캠퍼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떠난 진선규, 윤균상을 배웅한 유해진은 캠핑장 주위를 달리며 풍경을 소개했다. 자신만 아는 지름길인 듯 거침없이 달려가 도착한 곳은 에메랄드 물빛이 빛나는 툰(Thun) 호수. 호숫가를 다니는 오리 가족을 구경하는 등 여유로운 조깅을 즐기던 유해진은 갑자기 물가에 엎드려 세수를 하는 과감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빙하가 녹아 생긴 호숫물이 시원한 듯 상쾌한 표정을 짓던 유해진은 갑자기 카메라 감독에게 다가와 “자 세수 한번 하시죠”라고 권하며 카메라를 가져가 당황케 했다. 유해진과 똑 같은 자세로 세수를 해 웃음을 준 카메라 감독은 “엄청 시원해요”라며 호숫물 세수의 매력을 전했다.

한편 ‘텐트 밖의 유럽’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누비는 자유로운 유럽여행을 그린 캠핑 예능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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