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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지연, 황재균과 결혼 4개월 앞두고 겹경사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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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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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31일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그리웠던 무대에서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곡엔 울지않으려 꾹꾹 참느라 힘들었네요. 그대들 또 하나의 추억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팬미팅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더욱 화려해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10일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연, 황재균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지연은 영화 '강남'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강남'은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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