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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인터뷰]윤계상 "행복하게 결혼식 마쳐..'키스 식스 센스'로 선물 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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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계상이 행복한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윤계상은 지난 9일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 결혼식을 올렸다. 윤계상의 아내는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로 윤계상은 지난해 6월 열애를 인정한 후 8월 혼인신고를 먼저 완료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

당시 윤계상은 "제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약 10개월 후 뒤늦은 웨딩마치까지 울렸고 현재 달달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POP과 만난 윤계상은 신혼 생활에 대해 "너무 행복하고 잘 보내고 있다"며 웃었다. 이어 "결혼식도 너무 행복하게 했고 와준 분들한테 감사 인사도 드리고 있다. '키스 식스 센스'도 반응이 좋아서 선물 받은 느낌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행복해했다.

윤계상은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불렀다. 축가를 연습하며 대성통곡을 하기도 했다던 그는 "나이 드니까 무서운 게 호르몬이 바뀌는 건가. 감성적이게 되는 것 같다"고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 결혼 후 연기적으로 바뀐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면서도 "똑같이 열심히 목마르다. 아직도 작품을 많이 하고 싶다. 다양하게 많이, 빨리 더 많이 하고 싶다. 시간이 얼마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윤계상이 출연 중인 디즈니+'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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