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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장동민-봉태규-박하나-이정현, 언택트 여행 예능 '세계 다크투어' 출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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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나래, 장동민, 봉태규, 박하나, 이정현이 여행 욕구를 자극시킨다.

오는 6월 9일(목) 첫 방송될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투어’(기획 성치경, 연출 오재승)를 통해 여행객들의 대리만족을 도와줄 투어리스트로 뭉친 박나래, 장동민, 봉태규, 박하나, 이정현이 신선한 조합으로 신개념 언택트 여행을 향한 흥미를 돋우고 있다. 이에 첫 출발을 앞두고 보다 몰입감 넘치는 랜선 여행을 위해 함께 사건, 사고 현장으로 떠날 투어리스트 MC부터 스토리 가이드의 매력까지 짚어봤다.

Tourist 1. 박나래-장동민,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웃음 끝판왕’이 들려줄 그날의 이야기!

‘세계 다크투어’의 ‘웃음 끝판왕’ 박나래와 장동민은 특유의 유쾌한 말솜씨로 여행이 주는 무거운 교훈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개성 강한 5인의 투어리스트를 아우르는 자타공인 만능 MC 박나래는 그간 숨겨뒀던 다크 마니아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다고.

화끈한 투어리스트 장동민은 살벌한 사고 현장보다 더욱 무시무시한 샤우팅으로 여행의 현장감을 배가시킨다. 매 사건 현장마다 분노 섞인 추리를 선보이는 그의 명석함에 스토리 가이드까지 깜짝 놀랐다고 해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Tourist 2. 봉태규-박하나-이정현, 드라마 속 빌런 3인방->예능계 다크나이트로 변신!

전국민의 혈압을 오르게 했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악역 봉태규와 ‘신사와 아가씨’의 분노유발자 박하나, ‘미스터션샤인’의 악랄한 일본군 이정현은 예능계 다크나이트로 변신해 ‘세계 다크투어’의 다크함을 더해준다.

먼저 멈출 줄 모르는 호기심으로 ‘역대급 빌런’에서 ‘질문 빌런’으로 거듭날 봉태규는 무심코 지나쳐버린 단서조차 의심을 거듭하며 상황을 해결할 실마리를 발견한다. 박하나는 풍부한 감성으로 투어리스트의 공식 티키타카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후문이다. ‘다크 끝판왕’ 이정현은 투어리스트 막내다운 깜찍한 반전매력과 함께 엄청난 연기력으로 세계의 범죄 현장을 생생히 전달한다고 해 빌런 3인방의 만남이 발휘할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ourist 3. 스토리 가이드, 방대한 정보량으로 ‘세계 다크투어’의 웃음+의미 다 잡는다!

이렇게 각양각색 특징을 가진 투어리스트 MC에게 과거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줄 스토리 가이드를 향한 관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세계 다크투어’를 함께할 스토리 가이드는 다양한 지식으로 과거의 기억을 입체감 있게 재구성하며 투어리스트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사건 현장으로 초대한다.

이에 우리를 참혹했던 그날의 순간으로 안내해줄 스토리 가이드로는 누가 등장할지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앞서 예고편 영상에서는 투어리스트를 다이애나 비(妃) 사망 현장으로 데려가 줄 대망의 첫 스토리 가이드가 공개된 가운데 이들의 이야기로 다시금 조명될 세기의 사건사고 현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웃음과 의미를 동시에 잡아줄 투어리스트 MC들의 각양각색 매력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세계 다크투어’는 과거의 참혹했던 사건 현장이 지금은 어떻게 변화했을지 찾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에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장소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세계 다크투어’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다크 투어리즘’을 기반으로 해 ‘스토리 가이드’와 함께 세기의 사건사고가 발생했던 장소를 되돌아보는 언택트 세계 여행 프로그램 JTBC ‘세계 다크투어’는 오는 9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각 소속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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