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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허민, 아들 첫돌에 찐행복 미소..훈훈한 가족 케미

기사입력 2021. 09. 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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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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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 허민 부부의 아들 단우가 첫돌을 맞았다.

14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다누야 ♥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첫돌 #생일이다누 #많이많이사랑한다누 #우리에게온지1년됐다누"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민과 정인욱, 아인이는 단우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가족사진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단우는 임금님 한복을 입고 큐티뽀짝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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