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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혜진, 비싼 그라인더 구매 "큰 마음먹어..좋은 거 쓰고 싶더라"(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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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그라인더에 투자했다.

모델 한혜진은 3일 ''나는 상의를 드러내는 게..' 모두를 부끄럽게 만든 이현이의 매운맛 모델토크쇼 외전 with. 김성희한혜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절친인 모델 김성희, 이현이를 집들이에 초대, 열심히 요리를 했다.

한혜진은 그라인더를 소개하며 "비싸서 큰 마음먹고 샀다"고 알렸다.

한혜진이 산 그라인더는 현재 13만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이에 한혜진은 "왜 투자했냐면 매일매일 쓰는 거니깐 좋은 거 쓰고 싶더라"라고 털어놨다.

이후 김성희, 이현이가 왔고, 한혜진은 "요리를 2시간 했어"라고 밝혔다.

김성희는 "2시간 했다고?"라며 놀라워했고, 이현이는 "하여튼 장비는 난리나, 이집에..온갖 최첨단 장비는 다 있어"라고 어이없어했다.

뿐만 아니라 패션 월드컵을 진행한 가운데 한혜진은 빤스런 패션을 선택하더니 "난 다리가 예쁘기 때문에 드러내야 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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