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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P초점]블랙핑크, 열애설→재계약 불발설까지..D-1 콘서트서 입 열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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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사진=헤럴드POP DB


그룹 블랙핑크를 둘러싸고 열애설과 재계약 불발설 등이 불거지는 가운데 콘서트 후 입장이 나올지 주목된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해 올해 7주년을 맞았다. 통상적인 재계약 시기가 도래한 만큼 YG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 여부, 그룹 유지 여부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지난 7월 한 매체는 중국 에이전시의 말을 빌려 YG와 리사의 재계약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다만 YG 측은 당시 그 근거로 제기됐던 스케줄 불발의 경우 리사의 투어 및 개인일정 때문이었을 뿐 계약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리사 외에 다른 멤버들의 재계약을 둘러싸고도 무수한 소문이 있었지만 여전히 이와 관련해 YG의 이렇다 할 공식입장은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리사는 최근 세계 부호인 루이비통가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도 휩싸인 상태다. 두 사람이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두 차례 포착됐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이에 대해서도 YG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YG가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열애설은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있다. 최근 태국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이 태국에 머무르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설을 재점화시키기도 했다. 멤버 지수의 경우 최근 배우 안보현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처럼 블랙핑크 멤버들 관련한 무수한 '설'이 불거나오면서 이들의 행보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만큼은 또 한차례 입증됐다. 블랙핑크는 오는 16일과 17일 서울 고척돔에서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혹은 그 후 멤버들과 YG가 입을 열지 주목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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