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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윅' 유니버스 확장..'존 윅4' 이어 '발레리나'·'콘티넨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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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윅4'가 거대한 '존 윅' 유니버스를 확장하며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와 드라마 '콘티넨탈'이 제작 중이다.

영화 '존 윅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유니버스는 '존 윅'을 시작으로 매력적인 암살자 세계관을 보여주며 시리즈마다 제작비 대비 4배 이상의 수익을 거두어 대형 프랜차이즈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암살자들의 안전지대 ‘콘티넨탈 호텔’, 12개의 범죄 조직의 수장들로 결성된 ‘최고 회의’의 존재와 그들 사이의 규율과 파문 등의 세계관은 '존 윅4'를 만나 더욱 글로벌 하게 확장하며 퍼져 나갈 예정이다. '존 윅4'를 이어 '발레리나'와 '더 콘티넨탈' 제작이 공개된 것.

'존 윅'의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3: 파라벨룸'에서 등장한 암살자를 양성하는 러시아 발레단에 속한 발레리나가 가족의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나이브스 아웃', '블론드', '007: 노타임 투 다이'에서 액션뿐 아니라 카리스마와 연기력까지 입증한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인공으로 나설 예정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내에서 ‘존 윅’ 역할을, 이안 맥쉐인은 ‘윈스턴’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화제다.

프리퀄 드라마 '더 콘티넨탈'은 '존 윅' 시리즈에서 암살자들의 안식처로 나오는 ‘콘티넨탈 호텔’의 과거 이야기이며 1970년대 호텔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 시절의 ‘윈스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존 윅4'는 오는 4월 12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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