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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X많아" '라스' 광희, '전신 명품' 뱀뱀 재력에 질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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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광희가 예능 대세로 떠오른 뱀뱀의 재력, 능력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에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광희는 아홉 살 어린 뱀뱀에게 질투가 폭발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1988년생, 뱀뱀은 1997년생이었다.

광희는 “정말 발음 교정도 열심히 해서 한글날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뱀뱀이 들어온다더라. 너무 긴장이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사에서)한글날 특집이니까 노멀한 검은색 정장을 입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자신과 뱀뱀 모두 노멀한 블랙 정장을 입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뱀뱀이가 워낙 플렉스 하는 걸로 유명하다. 잘 꾸미고 멋있게 플렉스하는 걸로”라고 추켜세웠다. 광희는 그날 무난한 검은색 정장으로 보였던 뱀뱀의 수트는 루이비통, 시계 역시 고가의 명품 브랜드였다며 “돈이 진짜 X많다”라고 흥분해 웃음을 안겼다.

광희의 질투를 부른 것은 명품뿐만이 아니었다. 광희는 “얘는 진짜 멋있는 애고. 저보다 속담을 많이 알더라”라며 부러움과 리스펙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야기를 들은 주우재는 “항상 경계하고 사는 구나”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광희는 “너무 힘들다. 경계 태세로 사는 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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