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유연석, 금새록 전화에 전원 끄고 문가영 손 잡았다 '아슬아슬'(사랑의 이해)
이미지중앙

jtbc '사랑의 이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유연석이 금새록 전화를 무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11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 분), 안수영(문가영 분)이 함께 있는 동안 박미경(금새록 분)의 의심이 커지기 시작했다.

안수영은 하상수에게 "우리 술 한잔 할까요?"라고 제안했다. 술을 먹으러 간 두 사람은 안수영의 제안으로 '거짓말 게임'을 했다. 안수영의 터무니없는 거짓말들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분위기가 부드러워졌다.

연락을 받지 않는 하상수의 집을 찾아간 박미경은 하상수에게 계속 전화를 걸었으나 택시에 안수영과 함께 타 있던 하상수는 휴대폰의 전원을 꺼버렸다. 그리고 옆에 앉아있던 안수영의 손을 잡았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