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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구준엽♥서희원, 마약→이혼설까지..루머는 루머일뿐 해명 대신 근황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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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구준엽/사진=보그


구준엽이 서희원과의 이혼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동방일보 등 중국 연예 매체는 중화권 유튜브를 중심으로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이혼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에서는 구준엽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서희원과의 결혼을 후회하고 있으며, 헤어지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 중이다.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 여자 주인공으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다. 지난 2011년 중국 재벌2세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 1남1녀를 뒀지만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서희원은 20년 전 헤어졌던 연인 구준엽과 재회해 지난해 정식 부부가 됐다.

'세기의 사랑'이라 불리며 대만과 한국에서 많은 축하를 받았던 구준엽, 서희원은 최근까지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던 바. 해당 영상이 퍼지자 대만 네티즌들은 "명백한 가짜뉴스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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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구준엽 역시 루머는 루머일 뿐, 말도 안되는 소문에 반응하지 않고 있는 듯하다. 구준엽은 오늘(25일) 대만에서 열리는 '푸에르자 부르타' 공연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으로, 지난 2005년 아르헨티나에서 초연한 포스트모던 공연이다.

공개된 영상 속 구준엽은 흥겨운 음악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밝은 미소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대만에서 신혼 생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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