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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타 스캔들' 전도연X정경호, 블랙 커플룩..서로에 완벽 스며든 스페셜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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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일타 스캔들’이 스페셜 포스터를 선보였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러한 가운데 블랙 스타일로 완벽한 커플룩을 갖춰 입은 남행선(전도연)과 최치열(정경호)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먼저 행선은 극 중에서 봐왔던 평소 스타일과는 180도 다른, 드레스 업을 한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맞춰 치열 역시 블랙 슈트를 갖춰 입어 완벽한 블랙 커플룩을 완성한 두 사람. 이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설렘지수를 상승시킨다.

블랙 스타일로 제대로 갖춰 입은 두 사람 앞에는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앞치마를 걸치고 있는 행선의 모습에서 그녀가 손수 준비한 음식들이라는 것을 짐작게 한다. 그 옆의 치열은 자신이 유일하게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행선의 진수성찬을 앞에 두고 한껏 만족스러운 표정이다. 그런가 하면 행선의 앞에 수북이 쌓여 있는 문제집들도 눈길을 끈다. 해이(노윤서)를 위해 열혈 입시맘으로 거듭나고 있는 행선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 여기에 더해진 ‘적중률 100% 그가 풀지 못한 단 하나의 문제’라는 카피 문구는 시시각각 변주하는 행선과 치열의 관계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스페셜 포스터는 행선과 치열, 그리고 서로 다른 세계에 있던 두 사람 사이의 교집합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아내 앞으로 두 사람이 그려나갈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에 기대를 더한다.

한편 ‘일타 스캔들’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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