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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108kg' 강재준, 눈썹에 얼음 맺혀도 다이어트ing..벌써 부기 쏙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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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 강추위를 뚫고 다이어트에 열을 올려 화제다.

24일 개그맨 강재준은 "영하 15도, 체감 온도 영하 24도! 뜁시다 같이!"라고 이야기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이 입김을 뿜으며 운동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올 겨울 그야말로 최강한파가 불어닥친 가운데 강재준은 이날도 빠짐 없이 운동에 나서며 다이어트를 향한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이어 강재준은 "히말라야"라며 눈썹에 송글송글 얼음이 맺힌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하하는 "대단하다!"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고, 이용진 역시 "형 헬스장 가세요. 다쳐"라며 꽁꽁 얼어붙은 날씨에도 밖에 나와 운동하는 강재준을 걱정하기도. 특히 강재준은 두꺼운 옷으로 얼굴과 몸을 감싸고 있지만 어느새 부기가 쏙 내려간 듯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는 다이어트 청신호를 엿보게 했다.

강재준은 최근 108kg의 체중을 인증하며 체중 감량을 선언한 바 있다. 무엇보다 큰 이유는 건강문제 때문이었다. 강재준은 "몰골도 말이 아니고 몸에 염증이란 염증은 다 퍼져 있는 느낌"이라면서 6개월 안에 25kg 감량을 목표로 삼고 본격 운동에 돌입했다.

다만 손목 부상 등 여파로 강재준은 현재 식단 조절과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강재준은 이와 같은 다이어트 일지를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상세히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시작 7일차에는 이은형까지 "진짜 얼굴이 작아졌다"며 벌써부터 시작된 강재준의 변화를 언급했다. 실제로 강재준은 당시 기준 100kg로 일주일 만에 7kg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기도.

이처럼 영하의 날씨에도 전혀 구애받지 않고 여전히 운동에 몰입하고 있는 강재준이다. 동료들과 누리꾼들의 응원 속에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고 있는 그가 향후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개그맨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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