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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TV]이찬원 "'참 좋은 날' 작사·작곡..지난달 저작권료 5백만원"(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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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이찬원이 자신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노래의 한 달 저작권료를 얘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어디 라인에 속해있느냐고 묻자 정동원은 "저희는 이찬원 라인, 정동원 라인 등 다 라인 하나씩 있다"라고 밝혔다.

이찬원은 "정동원 군은 라인이 확실히 있다. 정동원 군과 함께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라인 자체가 임영웅 라인에 속해 있다. 자회사"라고 했다. 이어 이찬원은 "찬또 라인도 임영웅 라인에서 파생됐다"라며 "제일 꼭대기는 임영웅"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정동원에 대해 "정말 어린 동생인데도 제가 배울 게 많다"라고 했다. 정동원은 이찬원에 대해 "찬원이 형은 보는 그대로 귀여운 형"이라고 했다. 이어 정동원은 임영웅에 대해선 "황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저작권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정동원은 "저도 작사를 참여했던 힙합곡이 있다. 베이식 형님이랑"이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나도 한 곡 썼다"라고 밝혔다. 이찬원은 '참 좋은 날'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찬원과 정동원은 지난달에 해당 곡들에 대한 저작권료가 얼마 나왔는지 얘기를 나눴다. 이찬원은 500만 원, 정동원은 300만 원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저도 저작권 협회에 등록이 돼 있다"라며 "저번달에 7천 원 들어왔던데"라고 했다. 줄리안은 "저도 한 번 리믹스 한 적 있다. 저번달에 7원 들어왔다"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승윤 씨 1원 들어왔다"라고 해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다니엘 린데만은 "한 달에 1만 3,000원 정도"라고 전했다.

스타들이 실제 받고 있는 저작권료에 대한 얘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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