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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 김수미, 게임 中 라운드걸로 변신..70대 안 믿기는 춤사위(‘회장님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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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수미가 라운드 걸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는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창환, 신명철, 이상미, 이숙이 출연했다.

이들은 설거지 내기를 걸고 제기차기 게임을 시작했다.

첫 번째 순서였던 이창환이 능숙한 제기차기 실력을 자랑하며, 총 3번의 도전을 통해 15개를 차며 선전했다.

두 번째 순서인 김용건은 이창환의 높은 점수에 긴장했고, 첫 번째 시도를 시작하자마자 버벅 거리며 바로 땅에 제기를 떨어트렸다.

실망한 기색이 여력 한 김용건, 하지만 다행히도 2차 도전에서 4개, 3차 도전에서는 5개를 차며 위기를 극복했다.

마지막 순서는 이계인, 그는 9개 이상의 제기를 차야만 꼴찌를 면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계인은 3번의 기회 모두 하나씩 차며 총 3개로 꼴찌를 했다.

설거지 내기 게임이 끝난 후, 갑자기 김수미는 바구니를 모자에 뒤집어 쓰고 라운드걸에 빙의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켜보는 이들은 김수미의 예사롭지 않은 몸짓에 빵 터졌다.

라운드걸 연기가 끝난 김수미는 "자기도 해보자"며 호기롭게 제기를 차 봤다.

하지만 자신감 넘치게 시작한 것과는 달리 김수미는 달랑 하나밖에 치지 못했고, 민망해진 김수미는 스태프들에게 "당장 카메라 꺼. 안 끄냐?"며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안겼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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