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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현빈을 최악의 남편으로 만들었나 "임신한 손예진 홀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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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현빈이 최악의 남편이 될 뻔했다. 배우 손예진(40)이 27일 득남한 가운데 남편인 배우 현빈(40)은 그 곁을 지키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

지난 27일 배우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의 득남을 발표했다. 손예진과 아이 모두 건강하며, 이는 지난 3월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이후 대략 8개월 만이다. 이후 일부 매체에서는 현빈이 영화 '하얼빈' 촬영 때문에 해외 출장 중이라며 출산 당시 곁이 있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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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엔먼트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현빈이 손예진 출산 당시 함께 했다"라며 "현재 한국에 있다"고 덧붙였다. 막 출산한 아내 손예진의 산후조리를 몸소 돕고 있는 것이다.

결혼식부터 세기의 부부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현빈-손예진 부부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탄생하면서 2세에게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결혼식 3개월여 만인 지난 6월엔 손예진이 직접 임신을 발표했다. 손예진은 "저희에게 새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고 담담하게 소감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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