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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룹’ 김혜수, 배인혁 살인범 알았다…김재범, 역모 숨기고 재입궁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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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김혜수가 아들의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됐다.

26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 (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 13회에서는 세자(배인혁 분)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성남대군(문상민 분)과 화령(김혜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남대군은 화령에게 종이를 건네며 “형님의 병상일지 중 일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권 의관이 혈허궐만 치료한 게 아닌 듯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화령은 ‘권의관이 기문혈에 시침한 이후 토혈하기 시작했다. 갈비뼈 통증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적힌 병상일기를 보고 놀랐고, 성남대군은 “다른 의관에게 물어봤는데 시침의 깊이에 따라 장기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의성군(강찬희 분)을 불러낸 권 의관(김재범 분)과 토지 선생(권해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역모에 가담하라는 협박을 받고 어쩔 줄 모르던 의성군은 “모친의 사주를 받고 세자를 죽인 게 저”라는 권 의관의 고백에 놀랐다. 이후 권 의관을 복직시킨 화령은 "세자가 왜, 어떻게 죽었는지 나와 함께 밝혀보지 않겠냐"고 함정으로 몰아넣었고 다른 목적이 있는 권 의관은 이를 받아들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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