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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서준 엄마' 류인나 "서준 아빠 키만 큰 꼴뚜기..지가 먼저 꼬셔 만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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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준 엄마' 류인나의 서준 아빠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5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공식 채널에 '서준 엄마, 서준 아빠랑 어떻게 만났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서준 엄마' 류인나(박세미)는 서준 아빠와의 첫 만남에 대해 "나는 이거 죽어라 백날 천날 이야기하는데 우리 둘이 아직도 싸우는 부분이야. 네가 꼬셨네 내가 꼬셨네야"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분명히 봤을 때는 서준 아빠가 날 꼬셨어. 미모를 봐봐. 서준 아빠 키만 컸지, 솔직히 얼굴 별로잖아. 나는 잘생긴 남자만 주구장창 만났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근데 자꾸 내가 막 눈길을 줬다는 거야. 됐어, 지가 먼저 꼬셨어. 우리 서준 아빠가 꼬셔서 만난 거야"라며 "나 원래 그런 남자 쳐다도 안 봤어. 꼴뚜기처럼 생겨서"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준 엄마' 류인나는 "서로서로 밀어주고 당겨줘야 한다. 맞춰주고 조율해 가는 거다. 서준 아빠가 화내면 내가 깨갱이고, 내가 화내면 서준 아빠가 깨갱이다. 우리만의 알콩달콩 비법이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몸매 비결에 대해 "몸매 기절이지? 경보처럼 단전 힘 쓰고 걸어버리잖아. 집에 있을 때 설거지 할 때도 스쿼트 한 번씩 해줘. 이게 몸매 비결이야. 식단과 운동 무조건 필요해. 술 먹고 싶으면 난 안주 대신 술을 선택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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