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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정안 “소주는 무조건 빨간색”..반전 주량에 깜짝(채정안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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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소주 취향을 고백했다.

지난 24일 ‘채정안 TV’ 유튜브 채널에 ‘채정안 TV의 럭셔리 추계 워크숍 V-log 1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유했다.

이날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직원들과 함께 추계 워크숍을 떠났다. 양양에 있는 호텔에 도착하기 전, 채정안은 직원들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봤다.

채정안은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라면과 마른안주들을 무아지경 바구니에 담았다.

다음으로 술을 담는 채정안. 그는 직원들에게 “야 소주는 내가 이야기해줄게 무조건 이거 먹어야 돼”라고 말하며 일반 소주보다 도수가 센 빨간색 소주를 골랐다.

이어 채정안은 “저는 빨간 짝꿍을 먹습니다” 라며 소주 4병을 바구니에 담았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식당에서 술 마실 거면 방에서 많이 못 마실 것 같은데..” 라며 난감해하자,채정안은 “게임하면서 마실 거야!”라며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멀리서 지켜보던 한 제작직은 채정안에게 “쥐포류가 50% 이상이네요” 라며 웃으며 말했고, 채정안은 “물건 떼러 온 사람들이에요” 라며 도매업자에 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계산을 하러 온 채정안과 직원들. 바구니 안에 있는 다양한 안주들과 술 종류에 가격은 점점 올라갔고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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