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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인혁 "김혜수, 촬영장 밖서도 아들이라 부르셔"[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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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인혁이 김혜수와 '슈룹'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tvN 토일드라마 ‘슈룹’, 영화 ‘공감’까지 다채로운 청년의 얼굴로 2022년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배인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배인혁은 인터뷰에서 “한두시간만 자고 '슈룹' 촬영현장에 가는 경우도 많았어요. '치얼업'과 '동감'까지 동시에 촬영하고 있었거든요”라고 바쁘던 촬영 스케줄을 회상했다.

특별출연한 '슈룹'에서 김해숙, 김혜수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범접할 수 없는 오라를 지닌 선배님들이신데도 제가 어려워하지 않도록 말 걸어주시고, 촬영장 밖에서도 ‘아들’이라 부르시면서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스물다섯 배인혁은 그 또래의 캐릭터들을 다채롭게 표현해왔다. 그는 “모두 나이대가 비슷한 또래지만, 각자의 상황과 인생에 따라 그 캐릭터가 또렷해요. 하나같이 애정과 관심을 쏟은 배역들인데 '왜 오수재인가'의 윤상이에 대한 아쉬움이 가장 큰 애정이 되어 남은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연기해 보고 싶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치얼업'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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