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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우루과이전, 천만 영화보다 재밌어..황의조 슛 아쉬웠다"(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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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한국과 우루과이 경기에 대해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전날 진행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한국과 우루과이 경기를 언급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강팀 우루과이를 상대로 대단히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0대0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을 획득했다.

박명수는 "국민으로서 목 터져 응원하느라 고생 많으셨죠"라고 했다. 이어 그는 "대표팀 존경하고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경기가 천만 관객 영화보다 더 재밌었다고 표현했다. 박명수는 "너무 잘하지 않았냐. 깜짝 놀랐다. 우루과이 팀 당황했다"라고 했다.

이어 박명수는 "황의조 슛이 아쉬웠지만 다음에 더 잘하면 된다. 마지막에 이강인 투입도 아주 좋았다"라고 평했다.

끝으로 박명수는 "벤투 감독 잘하시는 것 같다"라며 "16강 가나"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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