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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기 빨려" '바퀴집4' 막내 로운, 성동일 ♥ 독차지한 김혜윤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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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로운이 성동일, 김희원의 사랑을 독차지한 김혜윤을 질투했다.

24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김혜윤, 이재욱이 출연했다.

로운은 절친 김혜윤에 대해 “같이 있으면 살짝 기 빨린다. 5분 좋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은 세 사람을 보곤 “성격이 다 다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재욱과 김혜윤에 “되게 조용한 것 같고 얘는 굉장히 밝은 거 같고”라고 추측했다.

이재욱이 조용할 것 같다는 말에 로운은 “난리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재욱은 “뭐가 또 난리가 나”라며 민망해했다. 그때 성동일은 “난리 났네 냄비”라며 폭발 직전의 냄비를 발견해 폭소를 유발했다.

로운은 “재욱이가 친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가 마음 열면 정말 유쾌하다”라고 전하며 우정을 과시했고, 김혜윤은 “저는 작품을 하면서 처음 드라마 주연에 부담을 느끼고 힘들어 했었다. 부딪히는 씬이 셋이 제일 많았다. 중간 중간 응원해주고 서로 연기 고민도 많이 하고 같이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로운 역시 “배려를 하는 게 보인다. 체력적으로나 멘탈적으로 힘든 게 있어도 서로한테 기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성동일은 세 사람의 우정에 “쉽지 않은 거다. 진짜 부럽다”라고 이야기했다.

성동일은 싹싹하고 밝은 성격의 김혜윤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고, 이를 목격한 막둥이 로운은 “아 김혜윤 기 빨려”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원은 “왜 기가 빨리냐. 나는 세상 제일 좋구만”라고 발끈하며 김혜윤을 감쌌고, 로운은 “선배님 저 머리 잘랐는데 왜 안 알아봐주냐”고 서운해해 웃음을 자아넀다.

한편 ‘바퀴 달린 집4’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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