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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故구하라, 별이 된지 3주기..카라도 성묘로 조용히 전한 그리움(종합)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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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 3주기가 돌아왔다. 카라 멤버들은 성묘로 구하라를 추억했다.

故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향년 2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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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강지영과 카라에 합류한 구하라는 뛰어난 미모로 데뷔하자마자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를 통해 예능감도 인정받은 구하라는 2016년 새로운 소속사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갔다. 안타깝게도 2019년 11월 13일 발표한 솔로 데뷔 싱글 '미드나이트 퀸'이 구하라의 마지막 유작이 됐다.

구하라는 2018년 전 남자친구 A씨와 법적 공방을 펼치기도 했다. 故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공방은 이어졌고, A씨는 결국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 됐다.

카라 멤버들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오늘 29일 스페셜 앨범 'MOVE AGAIN(무브 어게인)'을 발매한다.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가 뭉쳐 7년만 무대에 서는 것. 평소 구하라를 향한 짙은 그리움을 드러냈던 카라 멤버들은 오늘(24일) '아는 형님' 촬영에 나선다. 구하라의 3주기인만큼 출근길 포토타임 없이 조용히 녹화에 임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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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또한 강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허영지를 태그하고 천사 이모티콘과 함께 꽃다발 사진을 게재. 허영지와 함께 구하라를 만나러 다녀왔음을 알렸다. 과거 구하라와 함께 활동하던 시절의 사진도 공개.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카라의 신보 'MOVE AGAIN'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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