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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라 12세 연하 아내의 실체, 모두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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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이 김구라 아내의 외모에 대해 너무 예쁘다며 박주미 스타일이라고 묘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일국, 배해선, 정동원, 조혜련, 트릭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라스'에 지난해에 나왔다. 그 때 나오고 나서 지금 분위기가 괜찮다. 속설인데 '라스' 나오고 나면 잘 된다고 한다"며 '라디오스타'에 고마워했고, 김구라는 "본인이 잘해야 한다. 본인이 잘했다"고 반응했다.

이어 김국진은 "김구라의 유일한 여사친이다. 김구라가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고?"라고 질문했고, 조혜련은 "구라 방송에 나갔는데 우연히 이야기하다가 맛있는 것도 안 사주냐고 했더니 커피차를 쐈다. 쏠 때는 쏜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본인이 쏘라고 해서 쐈다. 보내줬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사실 구라 매력 있다. 구라 부인 안 보셨냐"며 "촬영하는데 밥 먹는데 배우가 왔나? 박주미 스타일이다. 정말 예뻐서 깜짝 놀랐다"고 김구라 부인을 언급했다.

김구라가 "그런 이야기 하지 마라"며 말리자 조혜련은 "왜? 너도 어디 가서 내 이야기하잖아. 왜 내 입을 단속을 하냐"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보니까 아닌 건 아니라고 확실하게 이야기하면서 본인을 어필하는데 이 매력을 좋아하는 구나. 구라가 얼굴을 보더라. 저도 남편 외모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고 김구라 아내에 대해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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