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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박규리, 황금골반 자랑하며 테니스..몸매 관리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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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오후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에 “태린이 3회 차 백핸드가 더 편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박규리가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규리는 테니스 3 회차라곤 믿기지 않는 수준급 스윙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와이드 트레이닝복 팬츠로 캐주얼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박규리는 잘록한 허리와 황금 골반을 자랑,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으며, 최근 DSP 미디어 측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카라의 활동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박규리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오은영 박사와 만나 화제를 모았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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