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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부활 위해 발벗고..'수상한 열애' 구남친의 해명[종합]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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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박민영이 재력가로 알려진 전 남자친구 강씨와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하루 만에 이별을 발표한 가운데 강씨가 직접 입을 열었다.

12일 디스패치는 강씨가 해당 매체에 소명한 자료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강씨는 자신이 은둔의 재력가라는 의혹은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남동의 빌라나 고급 차량이 자신의 소유가 아니며 명품 시계는 가짜이고 자신의 수행비서 월급은 휴대폰을 팔아 마련했다고. 정말로 돈이 없다고 매체에 억울함을 호소했다는 것.

강씨는 "오늘(29일) 새벽에 박민영과 만났다. 저 때문에 배우 커리어가 망가지는 걸 원치 않아 서로 헤어지기로 결심했다"며 "내 기사는 어떻게 나가도 상관 없지만 박민영이 더이상 언급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박민영은 앞서 네 살 연상 은둔의 재력가 강씨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하루간 침묵을 지킨 끝에 그와 결별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했다. 그리고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또한 언니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선 "언니인 박 모 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라며 "박민영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tvN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마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민영은 tvN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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