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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현빈♥손예진, 예비 부모들의 심야 극장 데이트..신혼 근황 화제(종합)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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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사진=헤럴드POP DB, 손예진 인스타그램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를 향해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3일 배우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지난 2일 일요일 영화 '공조2 인터내셔널'을 관람했음을 나타내는 영화표가 담겨있다. 시간은 일요일 오후 10시께 심야 영화다.

좌석이 2개 이어진 것으로 미루어 남편 현빈과 극장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손예진은 이처럼 남편이 등장하는 영화 관람을 인증함으로써 톡톡한 내조와 달달한 신혼 일상을 암시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31일 서울 광진구 호텔 야외결혼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상황. 결혼식 약 3개월 만인 지난 6월엔 손예진의 임신을 깜짝 발표하기도 했다.

당시 손예진은 "저희에게 새생명이 찾아왔다.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손예진은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변신한 채 볼살이 살짝 오른 모습으로 임신 근황을 내비치는가 하면, 금손 요리 실력을 인증하는 화려한 집밥 사진을 공개하기도 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남편 현빈의 영화 '공조2'가 극장가 인기 속에서 경사를 맞은 가운데, 손예진 역시 영화 관람을 인증하며 기쁨을 더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들 예비 부모들의 달달한 근황에 응원과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으로 만난 뒤 여러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다가 두 번째 호흡을 맞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공개 연애를 시작, 결혼까지 골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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