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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참시' 육성재, '금수저' 비하인드 "한강 수중 촬영→두드러기 나있더라"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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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육성재가 한강에 빠진 장면 비하인드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육성재가 '금수저' 촬영 비하인드를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성재는 "6개월의 대장정이었다. 첫방 긴장된다. 군전역하고 복귀작이고 첫 주인공이니까. 지금은 다른 배우들도 있지만 내가 이끌어야 되니까 부담감이 컸다"라며 첫 주연작에 부담감을 드러냈다. 이어 육성재가 촬영장 학교로 사용했었던 폐건물에 도착했다.

매니저는 "오늘 찍을 장면은 엄청 중요한 부분인데 이 장면이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말씀은 많이 못 드리는데 누군가를 피해서 도망가는 장면을 찍는 액션신이어서 많이 걱정을 하고 있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육성재는 "이번 역할 자체가 구르고 뛰고 다치고 실제로 한강에 빠졌다. 제가 헤엄치면서 나오는 장면이었는데 체력적으로 힘든 것도 있지만 그때가 한여름이었는데 거기 모기가 엄청 많아서 촬영할 때는 몰두해서 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두드러기 나있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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