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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반신욕 사진까지 유출..이정도면 성범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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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 또 유출됐다.

방탄소년단 뷔와 제니 사진을 유출해왔던 A씨는 최근 텔레그램에 채팅방을 개설해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성, 여성의 사진을 또 공유했다.

이중 제니로 보이는 여성은 욕조에 누워 반신욕을 하고 있는 듯. 여성은 머리카락을 질끈 묶은 채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A씨는 "사진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에는 이미 둘의 사진이 너무 많이 노출됐다. 너무 늦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했다.

뷔, 제니의 열애 의혹은 길어지고 있다. 사진 추가 유출에도 응답 없는 소속사에 팬들 역시 지쳐가긴 마찬가지다.

앞서 지난달 23일, 뷔와 제니로 추측되는 사생활 사진이 처음 유출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은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대기실에서 함께하고 있는 사진, 뷔의 자택에서 찍은 커플 사진, 커플티를 입고 밀착한 사진 등 여러 개다.

해당 사진을 유출한 것으로 추측되는 해외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추가 유출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계속해서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다.

뷔, 제니는 열애 의혹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아 사생활 사진 유출은 계속됐고, 그 기간만큼 팬들도 상처받았다. 뷔와 제니 역시 피해자인 건 마찬가지다.

뷔, 제니의 사생활 사진이 연이어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계속해서 침묵을 고수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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