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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수저' 육성재 "대한민국은 계급사회…나는 흙수저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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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수저' 방송캡쳐


육성재가 자신이 흙수저라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는 흙수저 이승천(육성재 분)이 계급이 나뉘는 사회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천은 "인간은 평등하다. 헌법에도 쓰여있다. 하지만 모두 알고 있다. 평등은 교과서 속에만 있다는 것을. 이곳은 대한민국은 계급 사회다. 금수저와 금수저의 아들 딸이 지배하는 세상. 그리고 그들 위를 군림하는 최고의 금수저"라며 황태용(이종원 분)을 바라봤다.

배달 아르바이트를 간 이승천은 자신과 달리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을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리고 이승천은 "이 잘난 나라에 사는 나의 계급은 흙수저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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