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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비려서 까주는 문화 있어" 박민영X고경표X김재영, 뜻밖의 새우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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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민영이 고경표, 김재영과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 '배우 박민영, 전격 결혼 발표! 상대는 고경표, 김재영 두 명이라고? 이게 머선일인고! 월수금화목토 케미맛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민영, 고경표, 김재영이 등장했다. 세 사람은 tvN '월수금화목토'에 출연 중이며 각각 최상은, 정지호, 강해진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제 반려견 이름은 레옹이다. 레옹이가 등장하는 인스타그램 피드는 몇 개일까"라고 퀴즈를 냈다. 고경표는 "7년을 같이 살았냐. 52개"라고 맞혔다.

이어 "제가 구독자분들을 부르는 애칭이 뭐냐. 어떤 캐릭터도 있다"라고 했다. 고경표는 "미뇽이들"이라고 했고, 김재영은 "미니언스"라고 해 김재영이 맞혔다.

고경표는 박민영이 극 중 계약 결혼 마스터라는 사실을 맞혔다. 극 중 최상은과 박민영의 찐 취미를 맞혀달라는 말에도 "골프"라며 바로 맞혔다.

고경표의 퀴즈도 이어졌다. 고경표는 어릴 적 부친이 불러준 별명이 뭐냐고 물었다. 김재영은 "꽁표다"라고 맞혔다.

김재영은 발 사이즈를 문제로 냈다. 박민영은 "295"라고 했다. 김재영은 "업"이라고 했고, 고경표는 "발이 그렇게 크다고?"라며 놀랐다. 정답은 298이었다.

'월수금화목토' 촬영 중 고현정이 김재영에게 보낸 커피차 스티커 문구를 맞혀달라는 말에 고경표는 "맛있게드째영"이라고 맞혔다.

밸런스 게임도 진행됐다. '내 친구에게 새우 까주는 애인 VS 지퍼 올려주는 애인' 중 더 나은 것을 고르라는 말에 김재영은 새우를 택했다. 김재영은 "새우, 지퍼 둘 다 싫다. 그러나 새우는 밥 먹다가 까줄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 지퍼 올려주는 것보단 그렇다"라고 했다.

박민영 역시 "새우가 비리니까 사람들이 하나 깔 때 다 까주는 문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새우는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고경표는 "전 뭐든 상관없다"라며 논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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