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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블핑 지수 "'유미의 세포들' 웹툰부터 팬..시즌2까지 즐겁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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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유미의 세포들'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링크가 아직 모르는 TMI가 있다고?? 촬영장에서 먹는 블랙핑크(BLACKPINK) 지수의 소울푸드. Quickterview with JISOO'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수는 "최근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 중독되어서 일주일에 3~4번씩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와이 너무 좋아서 다시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들이 알 수도 있을 거 같기는 한데 일주일에 5~6일 정도는 반신욕을 꼭 한다. 완전한 TMI인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지수는 집순이라면서 "'유미의 세포들' 웹툰부터 팬이었는데 드라마화한다 할 때부터 기대했었고 시즌2까지 즐겁게 봤다"고 알렸다.

아울러 "일이 늦게 끝나거나 새벽에 들어와도 혼자만의 시간 한, 두시간은 꼭 보낸다. 그래야 하루가 기분 좋게 마무리된다. 누워있든, 음악을 듣든 힐링 시간을 보낸다"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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