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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떠난 이영애, 요즘 잠잠하더니..겹경사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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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인스타


이영애가 오랜만에 한국 팬들을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게스트로 출격하는 경사를 맞았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배우 강동원, 이영애, 한지민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 게스트로 나선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을 초청, 그들의 연기에 관한 친밀하면서도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가운데 강동원, 이영애, 한지민은 관객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최근 이영애는 쌍둥이 자녀 중 딸 정승빈 양이 빈소년합창단음악원 코리아 킨더코어 소속으로 빈의 유엔본부에서 공연을 펼치는 경사를 맞았다. 배우 이영애는 엄마로서 초등학생 딸과 동행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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