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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소원, 7번방 예승이의 정변..한복 입고 고운 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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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갈소원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갈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갈소원은 사진과 함께 "Hello. 모두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갈소원은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갈소원은 큰 눈에 오똑한 코, 그리고 갸름한 얼굴형으로 단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갈소원은 예쁘게 자라 어느덧 17살이 되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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