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제주댁' 진재영 "태풍 공포스러움 잘 알아..걱정 한보따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진재영인스타그램

이미지중앙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이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태풍전야라 걱정해주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아직 서울업무중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주에살면서 태풍이얼마나 공포스러움인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정말 뉴스보며 걱정이한보따리입니다. 부디 무사히지나가길 피해없으시길 바래요"라고 덧붙였다.

진재영은 제주 거주 중인 것으로 잘 알려진 바, 누리꾼들이 태풍 힌남노에 대한 걱정을 쏟아내자 진재영은 자신의 현재 상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