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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TV]'편스토랑' 트와이스 다현, 스페셜 MC..이찬원 "군 시절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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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와이스 다현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국인의 장’을 주제로 한 9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막강 실력을 자랑하는 편셰프들이 고추장, 된장, 간장 등 한국인의 맛이 가득 담긴 장으로 어떤 특별한 메뉴들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편스토랑’ 스페셜 MC 출격, 편셰프 이찬원은 “군 시절 트와이스의 음악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이어 MC붐은 “‘편스토랑’에 맞게 별명부터 식재료인 분”이라며 재치 있게 다현을 소개했다. 다현은 “피부가 말랑말랑해서 팬분들이 두부라고 부르시더라”라고 답했다. 이때 박솔미가 반가움을 표하며 “나도 별명이 두부다. 순두부”라며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다현은 ‘편스토랑’에서 깜짝 소식을 최초 공개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말 ‘편스토랑’에서 처음 이야기 한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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