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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장훈, 오정연 이혼 10년만 재혼 가능성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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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조이


방송인 서장훈이 재혼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둬 화제다.

최근 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여자친구와 13년째 연애 중에 설렘을 잃어버린 29살 고민남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정은은 서장훈에게 "결혼 다시 하고 싶냐"고 물었고, 김숙 역시 "요즘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며 그를 놀렸다.

이에 서장훈은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이다"라고 강조하며 "언젠가는 (재혼) 할 수도 있는 거다. 평생 혼자 살 수도 없는 거고"라며 말을 버벅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장훈은 2009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2년 합의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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