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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는 직진’ “모닝커피 만들어주고 싶은데” 이기훈, 최윤영에 ‘직진’→불발된 데이트에 ‘씁쓸’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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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최윤영과 이기훈의 아침 데이트가 불발됐다.

17일 밤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연애는 직진’에서는 최윤영에게 직진하는 이기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기훈은 “윤영아, 화장실 가고 싶지 않아?”라며 둘만의 시간을 제안했다. 이후 별을 보며 밤 산책을 하던 이기훈은 “여기 오기 전엔 다양한 사람들과 데이트 하면서 맞는 사람을 찾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 생각은 안 드는 것 같아.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하고싶어)”라고 말했다. 최윤영의 컨디션을 살피던 이기훈은 “내일 아침에 내가 모닝 커피를 해주고 싶어서 약속 시간을 잡고 싶은데”라고 말했고 이석훈은 “기훈 씨가 또 커피 전문가잖아요, 필살기를 윤영 씨한테 쓰네”라고 감탄했다.

이기훈이 모닝커피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다렸지만 최윤영은 나타나지 않았고 MC들은 “이 전개는 생각지 못했다”며 충격에 빠졌다. 이후 클럽하우스를 찾은 여성 회원들 사이에도 최윤영은 없었다. “윤영이는?”이라며 조심스레 물어오는 이기훈에게 최여진은 “윤영이 아파서 병원 갔어”라고 일러줬다. 이기훈은 “따로 만나면 다른 모습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불발된 데이트를 아쉬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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