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라디오스타' 김규리, 한국화 실력에 '감탄'…"올해 전시회 3개 열었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미지중앙

MBC '라스' 방송캡쳐


김규리가 한국화 실력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규리가 직접 그린 그림들을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규리는 "2008년도에 '미인도' 신윤복 역할을 맡았잖아요. 그때 한국화를 배웠다. 울산 바위 앞에서 촬영하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현장에서 직접 스케치를 했는데 도구가 없어서. 대본 뒤에 그렸다. 스태프한테 싸인펜 빌려서 그린거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규리는 "작년 6월에 첫 개인전 하면서 올해는 전시회를 벌써 3개를 열었다. 작년 10월 쯤에 꿈을 꿨는데 방 끝에 호랑이가 있는거예요. 조용히 나왔는데 들어왔던 길목에 호랑이 여러 마리가 자고 있는거다. 그리고 며칠 전에 호령전이라고 전시회에서 저를 초청해주셨다. 이게 그 꿈인가? 호랑이를 내 그림으로 깨워보는게 어떨까 싶어서 호랑이를 그려본게 작년 10월~12월에 시작했다"라며 작품들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