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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류승수, 지난 출연 명언 반응에 "드라마·영화 보다 말 한마디"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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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스' 방송캡쳐


류승수가 명언에 대한 주변 반응을 알려줬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류승수가 명언 반응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년 만에 재방문한 류승수는 "제가 출연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언급을 하신다고"라며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명언을 이야기했다. 류승수는 "아무 욕심없이 솔직한 제 마음을 말씀드렸는데 미용실에 있는데 이진욱 씨가 형님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얘기하더라. 팬들이 캐릭터 해서 그 문구해서 선물도 해주시고"라며 "데뷔 이후에 영화 드라마 많이 출연했는데 이 말 한마디보다 못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수는 "제주도 가기 전에 뱀 공부를 많이 했다. 미리 집게랑 물통을 준비했다. 제가 독사 살모사 능사 한마리씩 잡았다. 뱀을 잡으면 죽이면 안된다. 그게 불법이다. 그래서 산방산 가서 방사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 아파트에 29채가 살고 있는데 뱀만 나오면 다 저를 부르신다"라고 제주도살이 에피소드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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