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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소원, 구구단 외우는 딸 기특해 "엄마도 47살인데 매일 실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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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소원이 딸을 응원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이 딸 혜정이와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혜정이는 구구단 2단을 외우고 있고 함소원은 그런 딸을 응원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함소원은 이와 함께 "#응원해주기 #칭찬해주기 #믿어주기 #구구단 #44개월"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2곱하기6은 매번 빼고해요 ㅎㅎ 이상하게 2곱하기6은기억이 안나나봐요 ㅎㅎ 그래도 환하게 웃으며 잘했다고 해줘요. 다시하면되니까~"라며 "엄마도 47살 인데도 매일실수해 ~ 엄마도 아직배울것많아~ 엄마도 실수투성이야 ~ 엄마도 매일 넘어져 괜찮아 ~ 아픈곳 툴툴 털고 다시 일어나면데 ~ 어떻게 매일100점맞아 ~ 엄마 빵점도 좋아~"라고 딸을 응원했다.

함소원은 "실수없는 실패없는 성공은 없단다. 하지만 실수와 실패에서 꼭 무언가를 배우길 바란다 ~ 사랑한다~ #괜찮아 #다시하면돼 #교육관 #실패하기 #성공하기 #다좋아 #경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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